일리아스 오디세이아 오이디푸스 왕 아이네이스
겐지이야기 캔터베리이야기 신곡
돈키호테 등등

이런 예전 작품들 보면 최초의, 최초로 ~ 형식을 사용한, 기념비적인~ 이런 걸로 많이 칭송받던데

최초 타이틀 떼고 그냥 순수하게 작품성으로만 보면
안나 카레니나, 개츠비, 백년의 고독 같은 비교적 최근 소설이
더 뛰어난가요?

책 안 읽어서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