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개가 있을 수 있지만 비문학 교양서 이상의 책을 판단할 때는


저자가 어떤 분야 전공했는지, 학위 받고 나서 어떤 분야를 깊게 연구했는지 두개를 다 봐야하는데 ㅋㅋㅋㅋㅋ


우리나라 새끼들은 개무식해서 이런건 전혀 따지지 않고 사피엔스나 총균쇠 빨아제끼는게 현실 ㅋ


특히 유발 하라리는 전쟁사로 박사 받고, 그 이후 연구도전쟁관련 주제로 이루어졌는데


뭔놈의 사피엔스 같은 거시적인 주제로 책을 쓰냐 주제에 안맞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