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개가 있을 수 있지만 비문학 교양서 이상의 책을 판단할 때는
저자가 어떤 분야 전공했는지, 학위 받고 나서 어떤 분야를 깊게 연구했는지 두개를 다 봐야하는데 ㅋㅋㅋㅋㅋ
우리나라 새끼들은 개무식해서 이런건 전혀 따지지 않고 사피엔스나 총균쇠 빨아제끼는게 현실 ㅋ
특히 유발 하라리는 전쟁사로 박사 받고, 그 이후 연구도전쟁관련 주제로 이루어졌는데
뭔놈의 사피엔스 같은 거시적인 주제로 책을 쓰냐 주제에 안맞게 ㅋ
여러개가 있을 수 있지만 비문학 교양서 이상의 책을 판단할 때는
저자가 어떤 분야 전공했는지, 학위 받고 나서 어떤 분야를 깊게 연구했는지 두개를 다 봐야하는데 ㅋㅋㅋㅋㅋ
우리나라 새끼들은 개무식해서 이런건 전혀 따지지 않고 사피엔스나 총균쇠 빨아제끼는게 현실 ㅋ
특히 유발 하라리는 전쟁사로 박사 받고, 그 이후 연구도전쟁관련 주제로 이루어졌는데
뭔놈의 사피엔스 같은 거시적인 주제로 책을 쓰냐 주제에 안맞게 ㅋ
이 글 보고 사피엔스랑 총균쇠 주문했다
그 책들 이른바 빅히스토리라고 하는책임. 애초에 그 분야가 자체가 그런 성격임. 과학, 경제, 문화, 종교 수많은 분야 내용 엮어서 하나의 전체적 이야기로 하는거임. 당연히 전문성 떨어진다는 비판 항상 있어왔음. 반대로 지식이 너무 전문화되고 파편화돼서 전체적으로 못보고 전문가들만 알고 전문가들은 자기의 세부 분야 말고는 모름. 그런 상황에서 빅히스토리, 통섭, 학제간 연구 이런게 유행함. 그런 맥락에서 거시적인 관점에서 시도, 수많은 분야들 간에 있는 관련성이나 하나로 엮어낼 수 있는 관점등이런거에서 봐야지. 전문성 없다고 무조건 깔건 아님. 빅히스토리라는 내용에서 다루는거 전문가들이 각 분야에서 쓴 책으로 읽으려면 '입문적인 내용'만 으로도 수십권은 읽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