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어려움
그의 사상이나 이념들도 다 그와 비롯한 논문, 수업, 학술지 통해서 배운거지
오롯이 원문으로만 보면 진짜 문체도 쓰레기같고, 너무 읽기가 어렵다
철학과 괜히 온 것 같다는 생각이 얘 때문에 듬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어려움
그의 사상이나 이념들도 다 그와 비롯한 논문, 수업, 학술지 통해서 배운거지
오롯이 원문으로만 보면 진짜 문체도 쓰레기같고, 너무 읽기가 어렵다
철학과 괜히 온 것 같다는 생각이 얘 때문에 듬
어려움 끝판왕 몇 개 더 소개 좀..
내가 학과 특성상 도전해본것 들 중에서 진짜 존나 말도 안 나올 정도로 어려운 거 3개만 소개해줌
일반기호학이론 - 움베르토에코
말과 사물 - 푸코
정신 현상학 - 헤겔
진짜 너무 어렵고 미칠 거 같음. 이 저서들로만 순수히 이해하는 사람은 진짜 씹천재라고 봄
ㄱㅅㄱㅅ 나도 말과 사물, 정신현상학은 2차저작으로만 접해봤는데... 벌써 두려워지네ㅋㅋ
파르메니데스편은 볼만함?
스피노자는 아카넷에서 번역한 서간집으로 입문해도 괜찮음?
솔직히 스피노자 번역책들 3권 다 번역 안 좋다는 얘기가 많아서 아무거나 읽어도 될 듯 난 황태연꺼 읽긴함
일반기호학이론 재밌던데
난 플라톤 <파르메니데스>에서 벌써 나가떨어짐
1부 정리 11이었나? 초반이 ㅈㄴ 지랄맞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