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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희 오은교 선우은실 김건형 등등 문학동네 편집 위원들 취향 세게 반영한 2020부터 좀 급진적이란 말이 자주 나오긴 했었지. ㅋㅋㅋ


작년에 손보미인가? 심사위원장으로 꾸려서 좀 변화해보더니 결국 신형철 다시 불렀네.


이번에 오은교도 위원으로 있긴 한데 2018년도 경 느낌으로 돌아가려는 건가 모르겠다.


애초에 이미 젊은 작가들 성향도 많이 바뀌고 예심에서 문동 취향 작품들로 걸러져 올라가는 거다 보니 그렇게까진 안 바뀔 거 같음.



이미상 대상이라 했을 때 나도 좀 기대하는 게 있긴 했었는데 김멜라 이서수 너무 내 취향 아니라 구매까진 안 갈듯. ㅋㅋㅋ


김기태 우다영 위수정 없는 거만 봐도 문동 픽은 확실히 내 취향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