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희 오은교 선우은실 김건형 등등 문학동네 편집 위원들 취향 세게 반영한 2020부터 좀 급진적이란 말이 자주 나오긴 했었지. ㅋㅋㅋ
작년에 손보미인가? 심사위원장으로 꾸려서 좀 변화해보더니 결국 신형철 다시 불렀네.
이번에 오은교도 위원으로 있긴 한데 2018년도 경 느낌으로 돌아가려는 건가 모르겠다.
애초에 이미 젊은 작가들 성향도 많이 바뀌고 예심에서 문동 취향 작품들로 걸러져 올라가는 거다 보니 그렇게까진 안 바뀔 거 같음.
이미상 대상이라 했을 때 나도 좀 기대하는 게 있긴 했었는데 김멜라 이서수 너무 내 취향 아니라 구매까진 안 갈듯. ㅋㅋㅋ
김기태 우다영 위수정 없는 거만 봐도 문동 픽은 확실히 내 취향 아님.
젊은 작가 중에 위수정 잘 쓰긴 하더라 조만간 젊작 오를 수도 있을 거 같은데
김기태 읽어봄? 등단 1년 차인데 이번에 이상문학상 우수상 받음. 실력 개지림. ㅋㅋㅋ
위수정은 저번에 현대문학상 우수상 받음. 우다영도 현문 두 번인가 받았는데 좀 고전적인 색 있는 작가들은 잘 써도 젊작에서 안 뽑더라. 문동 진짜 트렌드 반영만 너무 함.
장윤철 닮았네
문동 갖다치우고 문동은이 평가하게 해라
젊작상은 100% 페미임.
참 ㅎㅎ 90년대 생들이 비평으로 뭐 한 거 있다고 벌써부터 밀어주냐 그냥 퇴진한 문동 1기 아들 딸 뻘 한테 승계한 거. 사실상 ㄹㅇ 적폐
막줄 소름돋네 우다영은 안 읽어서 모르겠지만 그거 빼면 의견 똑같노 나랑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