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설읽을 때 \'현실은 현실, 책은 책\' 이라기 보다
주인공이 힘들어하고 있으면 나도 덩달아 기분처지고
그 소설 배경속에 같이 있는 기분이거든
19세기 러시아면 러시아 80년대 광주면 광주
나도 같이 있는 기분이라서 책 덮고도 계속 여운에 빠져있고 가끔은 하루 컨디션에도 영향이 끼치는데
내가 너무 과몰입 하는건가
주인공이 힘들어하고 있으면 나도 덩달아 기분처지고
그 소설 배경속에 같이 있는 기분이거든
19세기 러시아면 러시아 80년대 광주면 광주
나도 같이 있는 기분이라서 책 덮고도 계속 여운에 빠져있고 가끔은 하루 컨디션에도 영향이 끼치는데
내가 너무 과몰입 하는건가
사람 나름이겠지. 연극 뮤지컬 갤러리 가보면 연극 뮤지컬에 지 인생 밀어넣고 울고웃고 하는 여자들 널림. 난 진심 이해 안된다만
음 소설을 멀리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하루종일 그런다면
삐빅 헬센징 종특 샤머니즘적 빙의입니다. empathy는 그런 게아님.
좋은책 읽으면 그렇지. 보통 하루이틀은 뿅가던데
나도 과몰입 함 대신 그만큼 재밌으니까 읽는거지
나도 그래 ㅋㅋ 참존가 도서관에서 읽었는데 눈물터져서 고개숙이고 우느라 힘들었음ㅋㅋㅋㅋ슬프고 쪽팔렸는데ㅋ내 앞에 커플앉아있었어서 더그랬다.......
소설은 몰입 안 하는데 실화엔 약한듯. 요즘 죽음의 수용소에서 읽고 있는데, 괴로워서 하루에 몇 쪽 못 읽음.
이입이 돼는상태기도하고 제삼의상태로 읽기도하고 케바케
뭔가 연결고리가 있으면 이입이 잘되는데 없으면 관찰하듯이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