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과 위선으로 가득한 인간들의 모가지를 자르고, 가식덩어리 모스크바를 부숴버리는 볼라드를 볼 때마다 히죽히죽 웃음이 나옴
그리고 커여운 고양이까지
삶이 우울하고 힘들 땐 이상한 철학서적이나 자계서보다 거장과 마르가리타가 더 유익하니 이걸 읽자
스스로가 강해지고 남들의 시선 신경쓰지 말고 우직하게 나가라고? 좆까라 그래
세상이 날 괴롭혔는데 내가 왜 강해져야해?
난 내가 강해지는 대신 볼라드가 다 불태워버리길 기도할거야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한 인간들의 모가지를 자르고, 가식덩어리 모스크바를 부숴버리는 볼라드를 볼 때마다 히죽히죽 웃음이 나옴
그리고 커여운 고양이까지
삶이 우울하고 힘들 땐 이상한 철학서적이나 자계서보다 거장과 마르가리타가 더 유익하니 이걸 읽자
스스로가 강해지고 남들의 시선 신경쓰지 말고 우직하게 나가라고? 좆까라 그래
세상이 날 괴롭혔는데 내가 왜 강해져야해?
난 내가 강해지는 대신 볼라드가 다 불태워버리길 기도할거야
우울하면 그냥 ssri를...
약보다 술이 더 싸니까!
그럼 그냥 하고싶은 거 하면서 사셈.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거임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되 대가는 내가 안 치르고 싶어!
근데 웬만한 사람들은 다 힘들게 사는 거 같다.
아니면 너가 열심히 노력해서 모두에게 피해주지 않는 선에서 세상을 이로운 쪽으로 바꿔보는 건 어때? 대부분 굴러온 돌은 박힌 돌에 맞춰서 살아가려고 노력하면서 살아가는데..
뭔소리임 내가 행복하기 위해 세상이 불타버렸으면 좋겠다는 건데
원고는 불타지 않는다
비겁함은 인간의 가장 큰 악덕이다...
지금은 옛날처럼 사자 호랑이같은 동물의 위협이 없어서 그렇지, 인생이란 게 원래 시험의 연속이자,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인 것 같다. 얼마나 힘들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잘 극복하고 너만의 좋은 해결책을 찾길 바래.. 할 수 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