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하게된 동기: 방학 때 너무 밤에 폰만 하는 것 같아서
썰 보고 듣는 거 좋아해서 그런 느낌으로 줄거리 재밌고 알찬 책들만 읽고 있음 작년에 70권, 올해는 15권정도 읽음
문제라고 생각되는 점은, 배경묘사 풍경묘사 등등은 줄거리에 큰 영향을 안준다는 생각에 그냥 넘어가버림. 문체가 아무리 예쁘다고해도 상상하며 읽지 않고  줄거리랑 직접 관련된 부분만 읽는듯
요즘 재밌게 읽은 책은, 위대한 유산, 노인과 바다, 서부전선 이상없다, 빙과 시리즈
문제가 되려나.. 저 책이랑 비슷한 느낌의 책들도 추천해주시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