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하게된 동기: 방학 때 너무 밤에 폰만 하는 것 같아서
썰 보고 듣는 거 좋아해서 그런 느낌으로 줄거리 재밌고 알찬 책들만 읽고 있음 작년에 70권, 올해는 15권정도 읽음
문제라고 생각되는 점은, 배경묘사 풍경묘사 등등은 줄거리에 큰 영향을 안준다는 생각에 그냥 넘어가버림. 문체가 아무리 예쁘다고해도 상상하며 읽지 않고 줄거리랑 직접 관련된 부분만 읽는듯
요즘 재밌게 읽은 책은, 위대한 유산, 노인과 바다, 서부전선 이상없다, 빙과 시리즈
문제가 되려나.. 저 책이랑 비슷한 느낌의 책들도 추천해주시면 좋아요
썰 보고 듣는 거 좋아해서 그런 느낌으로 줄거리 재밌고 알찬 책들만 읽고 있음 작년에 70권, 올해는 15권정도 읽음
문제라고 생각되는 점은, 배경묘사 풍경묘사 등등은 줄거리에 큰 영향을 안준다는 생각에 그냥 넘어가버림. 문체가 아무리 예쁘다고해도 상상하며 읽지 않고 줄거리랑 직접 관련된 부분만 읽는듯
요즘 재밌게 읽은 책은, 위대한 유산, 노인과 바다, 서부전선 이상없다, 빙과 시리즈
문제가 되려나.. 저 책이랑 비슷한 느낌의 책들도 추천해주시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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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까, 읽다가 뭔 묘사가 이리 길어 하면서 넘어갈때도 있고 주로 대부분 참고 읽긴하네.,대신 상상안하면서 후루룩 스쳐버림
계속 노력해야겠다..
문학은 상상의 영역이다... 유튜브 3분 요약 보는 거랑 뭐가 다르냐
장황한거 싫고 호흡이 긴 글에 싫증내는 거 이해하는데 참 아까운 독서를 하는 듯. 그래도 꾸준히 읽었으면 좋겠음.
줄거리가 강렬한 책을 좋아하는 것 같은데 파리대왕, 도리안 그레이, 멋진 신세계도 괜찮고 아니면 목로주점, 고리오 영감, 골짜기의 백합 같은 것도 좋을 듯. 이미 읽었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