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문동이랑 현대문학 ㅋㅋㅋ


예전에는 극진보 극PC였다면 요새는 그냥 저냥 이념색 덜어내고 정체성 담론 덜 내밀고 그런 추세 ㅋㅋㅋㅋ



1차적으로는 기존 독자층 불만이 포화상태에 이른 게 크겠지


당장 알라딘이나 교보문고 가서 젊은 작가상 쳐보면 2020부터 댓글란 고지전 되더니 차회부터는 점점


관심도가 줄거나 평점 꼬라박는 거 볼 수 있음



원래부터 관심도 줄어들던 게 문학판이었는데


소위 정체성 정치 한다는 평론가, 작가들이 트위터에서 지네들 강성 지지층 끼고


기성 세대 문인들, 중도 온건파 작가들 인민재판 해가면서 입맛대로 패악질 부리는 거 보면서


남성층은 물론이고 여성독자들 중에서도 정 털리고 떠난 사람들 많았음 ㅋㅋ 




독자들 수준을 개, 돼지로 알고 수준 낮은 작품도 별 되도 않는 미사여구로 시대의 현주소니 뭐니 


해가며 수상집에 올리면 뭐하나 ㅋㅋㅋ 당장 5~6년 전 작품이랑 비교하면 문장부터 사유까지 한참 딸리는 게 눈에 보이는데


평론가 분들이 뽑아주면 독자들은 넙죽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갈 줄 알았나




처음엔 소위 충성도 높은 '깨우친 독자'들 확보 했으니 문제 없다고 여겼겠지 ㅋㅋㅋ


점점 독서율은 떨어지고, 그 깨우친 독자들은 기대했던 것만큼 책 사주지도 않고,


외려 트위터로 고나리질만 시도때도 없이 해가며 이리저리 작가들 휘두르려 하기만 하고 ㅋㅋㅋㅋ


문학에 관심 있는 사람보다 정치에 관심 있는 사람만 유입되니 점점 짠물화 + 중도층 이탈 가속화


거기에 도정제 민심 폭락까지 체감하고 나니 슬슬 정신이 들기 시작할 거임



지금까지는 그쪽 사상에 관심 있는 독자들이 많으니 그런 책들이 늘어나는 게 뭐가 문제? 하면서 배짱 부렸지만


이제 도정제 유지하고 도서관 예산 증액시키려면, '책이 공공재'라는 걸 설득해야하는데


한1남 같은 단어나 쓰는 소설이 담긴 책을 가지고 '공공재'라고 말하면 누가 믿어주나? ㅋㅋㅋㅋ



식량도 아니고 전기도 수도도 아닌 책을 공공재라고 민심을 설득해야 하는데


지들이 당장 먹고 살겠다고 트페미들한테 붙어서 책 안 사주는 남성 독자층을 못 배운 계층 매도하고


대놓고 한1남 같은 혐오단어 마케팅까지 하고서, 이제 와서 순수 문학 세금 들여서 살리는 법에 지지해달라고? ㅋㅋㅋ


진짜 이렇게 추잡하고 몰염치한 집단이 지금 또 있을까 싶다


이대남 악마화하고 한국 남자랑 사귀는 여자들까지 싸잡아서 공적으로 때려가며 그 동네 구매층한테 책 팔 때는 좋았겠지만


지금 순수 문학계 고사하는 데 대중이 관심조차 안 주고 등 돌리는 거 그거 업보임



입으로만 인권 소수권리 운운하면서 당장 그 좁은판에서도 계파 갈라가며


소수인 사람들 왕따 시키고 지들 이념 운동에 도움 안 되는 사회적 약자는 거들떠도 안 보고


반대로 지들 헤게모니에 도움된다 싶으면 하이에나마냥 피해자한테 달려가서 사건 정치화 시키고 ㅋㅋㅋ


공적으로 한1남 같은 혐오단어 써서 아무 죄도 안 지은 사람들 상처 주는 걸 합리화하고


지금 순수문학계가 진짜 인권에는 관심이나 있는 단체인가?


그냥 어떻게든 소수자 팔아가며 지들 밥그릇 채울 궁리만 하고 있는 거 아닌가?



웹소설에 숟가락 얹으면서 추하게 통장 채울 생각 말고 그냥 달게 받아 들이길 ㅋ


어차피 여론 박살나서 도정제 개정이고 도서관 책구매 예산 증액이고 꿈도 못 꾸실텐데



 음습한 지들만의 폐쇄된 문화에 갇혀서, 대중의 피드백에은 귓등으로도 안 듣더니


외려 대중들은 계몽해야할 대상, 지들은 깨어있는 소수의 지성인들 이렇게 공식화해놓고 ㅆㅂ ㅋㅋㅋ



이제 와서 기존 독자층에 다시 손 내미는 모양새 취하고 있는데


지들 맘대로 안 될 거임 ㅋㅋㅋㅋ 트페미들한테 머리채 쥐어 잡혀서


중도로 노선 변화하려 해도 걔들 때문에 이도저도 못하고


그냥 앞으로는 트위터 지지층이랑 함께 평생 우물 안 개구리로 사셨으면



교보문고도 이번에 구조조정 한다던데


한1남들 이대남들한테 강화 도정제 입법 도와달라고 하지 말고 트페미들한테 가서 모금 운동이라도 해보세요


아니면 어떻게든 여론 설득하려 노력해보든가


그게 민주주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