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면 좀 커 보이는데 실제로는 딱 손바닥보다 약간 작은 사이즈임 게다가 진짜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가벼움.... 재질은 정확히 성경 같은 미끌미끌한 종인데 이게 그 재생지안가 뭔가 하는 거냐? 표지력도 우리나라보다 나은 듯 ㅋㅋㅋㅋㅋ 근데 저 great short stories 같이 다른 작가들 단편 묶어놓은 책 뭐 없냐 - dc official App
누렇게 삭을때 나는 좃구린 냄새를 안맡아봤으면 말을 마셔요
문고본은 소모품이야! 읽고 버리는 거라고! - dc App
훨씬 낫긴함. 마인드도 일반책 = 소모품 / 소장용 = 가치있는 책 = 양장발매... 이런 느낌이라서... 한국은 그놈의 책 재질에 왤케 신경쓰는지
거기다가 텍스트도 빡빡한것도 메감
당장 윗짤의 the giver, 번역판인 기억 전달자 판본만 비교해 봐도... - dc App
값도쌈 ㄹㅇ 부러버
나는 그래서 한국 책이 더 좋은데 재질이랑 표지 이뻐서
Fifty Great American short stories 괜찮음 개인적으로 본문에 나온 단편선보다 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