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책 개많은데. 우리는 "모두 조금은 이상한 것을 믿는다", 한국 스켑틱 협회에서 스켑틱 이라는 회의주의 잡지도 발간함. 과학에 기반한 회의주의 잡지로 사이비 유사과학, 미신, 종교, 음모론 같은거 과학적 사고로 나룸
익명(222.98)2023-04-07 13:18
스켑틱 이란 협회 만든 마이클 셔머 책도 여러권 번역되어있음. 리처드 도킨스 만들어진 신이나, 히친스의 신은 위대하지 않다 데니얼 데닛 같은 사람도 비슷해. 주로 종교 욕한다고 하는데 종교는 조직화된 음모론이라서 욕하는거지 기본은 과학에 기반해서 합리적으로 회의주의적으로 세상을 보려는거다.
익명(222.98)2023-04-07 13:21
답글
오 맞아 만들어진 신 이런 류의 책 원했엉 ㄳㄳ
익명(115.89)2023-04-07 13:22
리처드 도킨스의 "현실, 그 가슴 뛰는 마법"도 그런 음모론적, 미신적 사고 비판하고 과학적 사고 다루는 책으로 인상깊었던 기억이 남.
익명(222.98)2023-04-07 13:25
사회학적 분석은 전상진 음모론의 시대. 그리고 사회과학은 원래 가치평가를 전면에 내세우지 않음. 현상에 대한 분석 이해 설명을 하려는거고. 비평을 하고 싶으면 그 분석에서 뭔가 깔 거리를 찾아볼 수 있겠지.
오래된 책이지만 회의주의자 사전
요즘 책은 대니얼 레비틴 무기화된 진실
ㄳㄳ
그런책 개많은데. 우리는 "모두 조금은 이상한 것을 믿는다", 한국 스켑틱 협회에서 스켑틱 이라는 회의주의 잡지도 발간함. 과학에 기반한 회의주의 잡지로 사이비 유사과학, 미신, 종교, 음모론 같은거 과학적 사고로 나룸
스켑틱 이란 협회 만든 마이클 셔머 책도 여러권 번역되어있음. 리처드 도킨스 만들어진 신이나, 히친스의 신은 위대하지 않다 데니얼 데닛 같은 사람도 비슷해. 주로 종교 욕한다고 하는데 종교는 조직화된 음모론이라서 욕하는거지 기본은 과학에 기반해서 합리적으로 회의주의적으로 세상을 보려는거다.
오 맞아 만들어진 신 이런 류의 책 원했엉 ㄳㄳ
리처드 도킨스의 "현실, 그 가슴 뛰는 마법"도 그런 음모론적, 미신적 사고 비판하고 과학적 사고 다루는 책으로 인상깊었던 기억이 남.
사회학적 분석은 전상진 음모론의 시대. 그리고 사회과학은 원래 가치평가를 전면에 내세우지 않음. 현상에 대한 분석 이해 설명을 하려는거고. 비평을 하고 싶으면 그 분석에서 뭔가 깔 거리를 찾아볼 수 있겠지.
다들 고마엉 역시 독갤이야
움베르토 에코 옹의 <푸코의 진자>가 딱 그 주제로 쓴 소설임.
'프라하의 묘지'도 음모론이 애코 주요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