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를 수가 없음
- 호메로스 (일리아스)
- 나관중 (삼국지연의)
- 셰익스피어 (4대 비극)
- 괴테(파우스트)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동화집)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죄와 벌)
- 레프 톨스토이(안나 카레니나)
- 아서 코난 도일 (셜록 홈즈)
- 톨킨 (반지의 제왕)
위쪽 만큼은 아니지만 웬만해서는 알 사람들
- 소포클레스 (오이디푸스 왕)
- 세르반테스 (돈키호테)
- 단테 (신곡)
- 조너선 스위프트 (걸리버 여행기)
- 찰스 디킨스 (올리버 트위스트)
- 알렉상드르 뒤마 (몬테크리스토 백작)
- 빅토르 위고 (레 미제라블)
- 안톤 체호프 (단편집 등)
- 프란츠 카프카 (변신)
- 마르셀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사무엘 베케트 (고도를 기다리며)
- 에밀리 브론테 (폭풍의 언덕)
- 허먼 멜빌 (모비딕)
- 제인 오스틴 (오만과 편견)
- 마거릿 미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 제롬 데이빌 샐린저 (호밀밭의 파수꾼)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킬 박사와 하이드)
-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 알베르 카뮈 (이방인)
- 조지 오웰 (동물농장)
- 나쓰메 소세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라쇼몬)
- 다자이 오사무 (인간실격)
-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롤리타)
- 마크 트웨인 (허클베리 핀의 모험)
- 브람 스토커 (드라큘라)
- C.S.루이스 (나니아 연대기)
- 헤르만 헤세 (데미안)
- 애거서 크리스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스티븐 킹 (샤이닝)
- 무라카미 하루키 (노르웨이의 숲)
- 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
- 베르나르 베르베르 (개미)
작가 이름이나 대표작 둘 중 하나는 들어봤을 확률이 높은 작가들
- 에우리피데스 (메데이아)
- 존 밀턴 (실낙원)
- 조반니 보카치오 (데카메론)
-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
- 스탕달 (적과 흑)
- 귀스타브 플로베르 (마담 보바리)
- 알렉산드르 푸시킨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라이너 마리아 릴케 (인생)
- 샤를 보들레르 (악의 꽃)
- 샬롯 브론테 (제인 에어)
- 이디스 워튼 (순수의 시대)
- 윌리엄 골딩 (파리대왕)
- 토마스 만 (마의 산)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백년의 고독)
- 테네시 윌리엄즈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 레이먼드 카버 (대성당)
- 서머싯 몸 (달과 6펜스)
- 귄터 그라스 (양철북)
-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 에리히 레마르크 (서부전선 이상없다)
-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 스콧 피츠제럴드 (위대한 개츠비)
- 코맥 매카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모리스 르블랑 (아르센 뤼팽 시리즈)
- 에드거 엘런 포 (검은 고양이)
-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 가와바타 야스나리 (설국)
국내 인지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듯한 작가
- 아이스퀼로스 (결박된 프로메테우스)
- 조지프 콘래드 (어둠의 심연)
- 오노레 드 발자크 (고리오 영감)
- 에밀 졸라 (목로주점)
- 니콜라이 고골 (검찰관)
- 막심 고리키 (어머니)
- 이반 투르게네프 (첫 사랑)
- 미하일 불가코프 (거장과 마르가리타)
-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닥터 지바고)
- 조지 버나드 쇼 (피그말리온)
- 나다니엘 호손 (주홍 글자)
- 제프리 초서 (캔터베리 이야기)
- 헨리 제임스 (워싱턴 스퀘어)
- 윌리엄 포크너 (소리와 분노)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픽션들)
- 오르한 파묵 (내 이름은 빨강)
- 버지니아 울프 (댈러웨이 부인)
- 엔도 슈사쿠 (침묵)
니 인지도가 아니고?
정확
헤밍웨이 하루키 베르베르를 모르는 한국인은 만나본적이 업ㄱ다
호메로스 모르는 사람도 허다할건데 이게 대체 뭐노?
조셉 콘래드인데 왜 조지프임?
노포클레스 내려라
2티어에 헤밍웨이 하루키 베르베르는 1로 올려야지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