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왕이 온다>
-귀신을 쫓다보면 결국 어떤 사건이 나온다. 사건은 죽은 사람과 살아남은 사람을 매개한다. 사건-죽은 자(귀신)-살아남은 자(와 그의 후손)들은 삼위일체의 형식처럼 영원히 함께한다.
<즈우노메 인형>
-귀신을 쫓았는데 아무 사건도 없다. 거짓말이 소문을 만들어내고 그것이 귀신을 만들어낸다. 그 어떤것도 진실이 아닌데 믿음이 귀신을 강림시킨다.
-귀신을 쫓다보면 결국 어떤 사건이 나온다. 사건은 죽은 사람과 살아남은 사람을 매개한다. 사건-죽은 자(귀신)-살아남은 자(와 그의 후손)들은 삼위일체의 형식처럼 영원히 함께한다.
<즈우노메 인형>
-귀신을 쫓았는데 아무 사건도 없다. 거짓말이 소문을 만들어내고 그것이 귀신을 만들어낸다. 그 어떤것도 진실이 아닌데 믿음이 귀신을 강림시킨다.
그 두 작품이 그나마 낫고 나머지는 헉
문학 잘 안읽는데 우연히 저2 작품 최근에 읽었는데 좋았음. 걔말고 좋은 일본작가 추천좀. 꼭 공포 아니어도됨
살인의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