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력행자 읽고 이런 저런 책을 읽다보면, 결국 자개서 뿐만 아니라 만만한 고전들도 읽게 되어 있는데 그러면서 편협한 사고방식이 점차 깨어지기도 함.
(아 내가 한때는 력행자 좋아했었지)
2. 어쨌든 책을 읽으라도 권하는 메시지기 때문에 사이비 종교의 좀비처럼 전락할 가능성은 매우 적음 (한국에 사이비 좀비들 많은거 다들 알쥬?)
1. 력행자 읽고 이런 저런 책을 읽다보면, 결국 자개서 뿐만 아니라 만만한 고전들도 읽게 되어 있는데 그러면서 편협한 사고방식이 점차 깨어지기도 함.
(아 내가 한때는 력행자 좋아했었지)
2. 어쨌든 책을 읽으라도 권하는 메시지기 때문에 사이비 종교의 좀비처럼 전락할 가능성은 매우 적음 (한국에 사이비 좀비들 많은거 다들 알쥬?)
그런건 밖에 나가서 츄파춥스 다섯개 팔아보고 나면 자연스럽게 빠져나오게 되져..
현명한 소비자라는게 얼마나 무서운 존재들인지 알게 되면 저렇게 촐싹대는 말도 안하게 되구여.. 그냥 저기에 얽혀있는 모든 분들이 안타깝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