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글 읽다보니까 분명 내가 읽은 책이란건 기억 나는데
정확한 내용은 기억이 안나고 좋았다 싫었다 정도만 남는 책들이 많다 ㅠㅠ
나름 독서감상문도 남겨놓는데 정작 기억을 못하네
책읽는거 너무 좋는데 이렇게 못 남기는거보면 내자신이 너무 안타깝다
형들은 잘 기억하는 노하우 따로 없어?
그냥 생각안나면 다시 읽고 그러는 방법 뿐인가ㅠㅠ
쓰다보니 공부법 물어보는거 같네 ㅋㅋ
내 지식으로 남기고 싶다 하
정확한 내용은 기억이 안나고 좋았다 싫었다 정도만 남는 책들이 많다 ㅠㅠ
나름 독서감상문도 남겨놓는데 정작 기억을 못하네
책읽는거 너무 좋는데 이렇게 못 남기는거보면 내자신이 너무 안타깝다
형들은 잘 기억하는 노하우 따로 없어?
그냥 생각안나면 다시 읽고 그러는 방법 뿐인가ㅠㅠ
쓰다보니 공부법 물어보는거 같네 ㅋㅋ
내 지식으로 남기고 싶다 하
그 지식이 너한테 별 필요없단 소리지
노처녀 백마탄 왕자 기다리는 논리네
아 읽기 싫었던 부정적인게 커서 기억 하기도 싫다 뭐 그런 느낌인가 고런것 같기도 하고
좋다고 생각한 구절들 메모장에 써놓고 주위 사람들하고 공유하면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 - dc App
나는 영화를 좋아해서 책에서 느낀 점들을 영화에 대입해보곤 하는데 이 방법도 괜찮은 것 같고 - dc App
오 신기한 방법이네 어려워도 보이고... 주위 사람들이랑 먼저 나눠봐야겠다 고마우
뇌리에 박히는것은 역시 이입해야 감정을 기억해서 책내용을 기억함 이입않고 제삼자의 감정으로 보면 메모하지않는이상 망각해버려
역시 본인 입장이 되봐야 기억하기 쉽지
저도 같은 문제로 고민했던 적이 있어요. 다만 저는 소설쓰기 능력을 기르려고 필사를 했습니다.
1.저는 결국 읽었던 책을 두번 세번 더 읽는식 2.처음에 읽을때 정신을 빡집중해서 읽는 방법 이 두가지 방법으로 해결했네요. 덤으로 자기전에 한번쯤 읽었던 내용을 떠올려보는것도 좋습니다.
역시 반복이 제일 좋은 방법이군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