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가 쓴 감상 보면 알겠지만, 나는 젊작상도 재밌는 건 재밌다고 인정하는 타입이고 실제로 작년 젊작 꽤 호평했었음 근데 올해는 뭐랄까... 앞에 3작품만 읽긴 했는데 아직까진 크게 땡기는 게 없음. 이미상은 예전에 젊작 실렸던 <하긴>이나 작년에 쓴 <이중작가초롱>이 더 문제적인 작품이었고, 김멜라는 작년 <저녁놀>이 더 재밌었음 일단 다 읽고 돌아오겠음 - dc official App
이중작가초롱 재밌음? 일단 대상작만 읽었을 땐 ㅈ도 기대 안되긴함
재밌다기보단 문제적이란 표현이 더 어울릴 듯. 문단 내 검열에 대한 소설임
모래 이모 극찬 평이라 궁금했는데 아쉽닝 흠
이 작품은 처음부터 "나는 소설에 임팩트 있는 한방이 있는 걸 싫어한다. 평탄한 소설을 쓸거다"라고 직접적으로 못 박아둠. 근데 난 강렬한 한방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이미상 작가는 나름 좋았다는 얘기가 많았어서 확실히 직접 읽어봐야겠다 땡큐
떠나가버린 7000원에게 일동 묵념 . _____ / \ / _ノ ヽ_ \ / (●)(●)\ | ///(_人_)/// | 측은.. \ / / \
아모른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