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책이야?
신기하네..그나저나 율리시스가 왜 언급된거야?
할일없어돌아댕기다가친구만나서갑자기문학토론함
ㅋㅋㅋ신기하네
박태원의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이나 <천변풍경>은 제임스 조이스를 상당히 의식하고 쓴 글임. 식민도시를 형상화해낸다는 발상 자체가 <율리시스>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높음.
누구 구보임? 박태원? 최인훈?
박태원
생각난김에 찾아보고 읽는 중 ㄱㅅㄱㅅ
뭔책이야?
신기하네..그나저나 율리시스가 왜 언급된거야?
할일없어돌아댕기다가친구만나서갑자기문학토론함
ㅋㅋㅋ신기하네
박태원의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이나 <천변풍경>은 제임스 조이스를 상당히 의식하고 쓴 글임. 식민도시를 형상화해낸다는 발상 자체가 <율리시스>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높음.
누구 구보임? 박태원? 최인훈?
박태원
생각난김에 찾아보고 읽는 중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