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오라질 년! 조밥도 못 먹는 년이 설렁탕은, 또 처먹고 지랄병을 하게.”라고, 야단을 쳐보았건만, 못 사주는 마음이 시원치는 않았다.


중딩때 교과서에서 운수좋은날 배운 이후로
친구들끼리 뭐만하면 이런 오라질년!! 이러고 놀았음

표현 진짜 개찰지지 않음?
이런 오라질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