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오라질 년! 조밥도 못 먹는 년이 설렁탕은, 또 처먹고 지랄병을 하게.”라고, 야단을 쳐보았건만, 못 사주는 마음이 시원치는 않았다.중딩때 교과서에서 운수좋은날 배운 이후로친구들끼리 뭐만하면 이런 오라질년!! 이러고 놀았음표현 진짜 개찰지지 않음?이런 오라질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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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게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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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맥.힌.맛!
꿈틀거리는 것을 사랑합니다...
고거슨 어디서 나오는 대사임?
김승옥의 서울 1964년,겨울 이였나? 정확히는 기억이 안 나.
국문학 안 읽는다 더만 막 쏟아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