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본 읽어봤는데 중상~상하 정도 되어보였음 아름다운 문장이 많고 4부작 다 읽고 나서야 알게 되는 반전들이 몇 개 있어서 난 꽤 재밌게 읽었음
읽을거면 4부작 다보는거 추천? 분량이 꽤 빡세네
사부작 다 읽어야 클레어의 마음 속 진실까지 파악할 수 있음
아무튼 등장인물들이 서로 서로 오해하고 진심을 숨기기도 하고 해서 약간 심리적 추리물 같기도 함
이렇게 들으니까 더 읽고싶어지는군.. 영어로 보는건 좀 무리일라나? 포크너 내가 누워 죽어갈때 영어로 보려니까 정신 나가겠던데
번역본 읽어봤는데 중상~상하 정도 되어보였음 아름다운 문장이 많고 4부작 다 읽고 나서야 알게 되는 반전들이 몇 개 있어서 난 꽤 재밌게 읽었음
읽을거면 4부작 다보는거 추천? 분량이 꽤 빡세네
사부작 다 읽어야 클레어의 마음 속 진실까지 파악할 수 있음
아무튼 등장인물들이 서로 서로 오해하고 진심을 숨기기도 하고 해서 약간 심리적 추리물 같기도 함
이렇게 들으니까 더 읽고싶어지는군.. 영어로 보는건 좀 무리일라나? 포크너 내가 누워 죽어갈때 영어로 보려니까 정신 나가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