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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킨스 찡....
성경의 이야기가 사실이 아니란 것을 누가 모른단 말인가.
굳이 일일히 설명해주는 모습이 뭔가 애잔하다.
우리나라의 맥락에서는 이해가 안되지. 이렇게까지 설명을 할 필요가 있는 건지 의문이 들었지만
하지만 알아보니 미국의 맥락에서는 저 행동이 이해가 되긴 하네.
창조론도 학교에서 가르치겠다고 지랄을 하니 과학자들이 개거품 물고 눈이 뒤집힐 수 밖에....
과학자가 연구에 쓸 시간을 종교문제에 쏟아붙는 도킨스의 능력이 아깝고 뭔가 애잔하다.
설명이전에 논리력도 ㅎㅌㅊ라서...
파리 잡기 위해 대포 쏘는 기분이 드네...
과학자들이 종교문제 다루는 자체가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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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사실이 아니란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으니 그렇지 - dc App
미국은 유럽보다 일상에서 종교적인 표현 많이 쓰고 '신앙이 중요한가'에 대해 세계인을 대상으로 물었을 때 미국인 50%가 그렇다고 답한 반면.. 유럽 4개국은 평균이 30%, 영국은 17%.. 근데 도킨스는 영국 출신이고 영국 옥스퍼드대 교수라 미국과 별개로 그냥 유신론에 적대적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