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가 이스마엘이니까 이건 이스마엘의 의식이라고욧!!!! 이러는데 결국 작가가 필명을 이스마엘로 두고 주절거리는 수준이라 낭만주의에서 못 벗어난듯?근데 시도가 존나 좋긴 함 로렌스 스턴(원시포모)이나 제임스 조이스(모더니즘의 신호탄)급의 형식파괴를 시도했다면 당당하게 모더니즘으로 분류될 수 있었을지도
모더니즘은 문학은 19세기 말부턴데 모비딕 가지고 왜 그럼..
내말이 그말이라니까
걍 맥시멀리즘 하나 던져주면 된다고 생각함
온갖 잡다한거 주렁주렁 붙인거 갑은 프랑켄슈타인이 아닐까싶다
어허 멜빌은 정교하게 꿰맨겁니다
굳이 형식파괴 시도 안하고 우직하게 서술해서 더 좋음
모더니즘은 피에르부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