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느낌 아니고 전문성 충분히 있는 책임?


박찬국이 갑인거 알고 그래서 입문용으로 사는 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이거 살려하다가 뭔가 끌려서 두개 다 사려는데 ㄱㅊ은가요 마흔에 읽는 니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