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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앞서 많이 짧으니 주의
니코마코스 윤리학은 아리스토텔레스가 아들 니코마코스에게 가르친 윤리학이야.
거기서 중요한 키워드는 중용이야.지금부터 그이유를 얘기해볼게.
예를 들어 보자.
재산을 많이 가지면 행복할까?대다수가 행복하다고 말해.하지만 아니야.그런 거 들어본적 있어?재벌가에서 유산을 두고 다툰다든가 아니면 로또가 당첨 되었는데 그 로또로 인해 주변 인간관계가 파멸이난 거 라든지.이처럼 과한 돈은 행복이 아니야.
그럼 반대로 돈이 적은 건 어떨까?돈이 적으면 앞서 말한 상황들을 겪지 않아도 돼.하지만 사고 싶은 거 있잖아?에즈라 파운드 칸토스처럼.그런걸 못사게 되므로 행복할 수가 없지.그럼 답은 하나야.그사이 중용을 지키는 거지.
한 번 이런 글을 쓰고 싶어서 써봤어.사실 책에는 더 많은 내용이 들어가 있으니 모두가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읽자!
시룬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