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인생을 날로먹게해주세요
둘다 아싸가 자기고백에 가깝게 쓴거지만 금각사가 더 이입이 쉬웠음 찐따새끼가 인텔리면 이런 개소리를 휘황찬란하게 고백할수있구나 하고 이입할수있었지만 인간실격은 익살을 떨면서 독자들에게까지 타인이 원한다고 생각하는 광대짓을 하는게 안쓰럽고 서글펐음 내용은 금수저가 알아서 파멸길로 가는내용은 둘이 맞는데 금각사는 뭐가 뇌절까지하다가 씨발하고 폭발시킨기분이고 인간실격은 살아있어서 죄송합니다하고 계속 사과받는기분이었음
니사랑이 무사하기를
내사랑도 무사하니까
내사랑도 무사하니까
어느 작품이 더 문학적으로 뛰어난 거 같냐?
모르겠음 다만 문장빨은 금각사가 오지긴함 인간실격은 고백록에 가까웠고
근데 본인이 원한 삶인데 슬퍼해야하나.. ? 타인과 타인의 시선에 대한 감상뿐이잖아 후회나 회환은 안느껴지는데..
금각사 문장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