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럽하나랑 이케아 책장4개 2미터 넘는거 조립한다고


오후1시부터 시작해서 책정리랑 다 마치니까 밤 10시네


책이 수백권 되니까 빨리 안 읽으면 결국은 버려야 되는 책들이 많드라


충동구매로 저번달에도 60만원어치 질럿는데


이번에 책정리한다고 140만원어치 결제한거 취소하길 잘한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