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자로부터 나온다고 할 수 있겠지만 그게 대중성과 문학성의 일치를 얘기하는 것은 아님..
문학성이라는 헛된 걸 좇기보다는 그래도 간접적으로 느낄수 있는 대중성이 차선의 가치 아닐까
그거는 스스로 무언가를 느낄 줄 몰라 군중에 의지할 때나 할 수 있는 소리인듯..
단지 대중성을 추구한다고 의존한다고 말할 수는 없지. 지구인 대부분이 공산주의를 못 느껴서 자본주의를 택한 건 아니잖아?
헛됐다고 말한 것에 대해 지적한 건데
문학성이라는 게 헛된 것이라는 건 문학성이라는 단어 자체에 아무런 외연이 없어서임. 만약 문학성이라는게 실제로 존재한다쳐도 그것을 감상자의 역할 없이 어떻게 설명할 것이며 그것의 질은 어떻게 구분할 지 감도 안잡힘… 결국 헛된 것이다
자기가 감상자가 되면 그냥 딱 느끼면 되는 건데 뭘 구차하게 밖에서 얻으려 함...
오직 나만이 느끼는 가치를 문학성이라고 할 수는 없지
나만 느끼는 게 아니던데
너만 느낀게 아니면 그게 곧 대중성을 충족한거 아님? 뭘 말하고 싶어하는지 모르겠음.. 논리가 빈약함
절대다수가 느낀다는 얘긴 안 했음
난 대중성이 절대다수라고 안했음.. 그러니까 넌 최소 2명이상 n명이하의 사람이 어떠한 동질적인 가치를 느끼면 그것이 대중성은 아니면서 동시에 문학성을 충족한거라는 이상한 이야기를 하는 셈임
무슨 수학 계산도 아니고 그런 식으로 정의를 때리고 있음.. 속되게 예를 들어서 너 예쁜 여자 보면 그 아름다움을 정의하고 증명해야 됨? 걍 네가 느끼잖음. 뭐 투표를 해가지고 예쁘다 안 예쁘다 정할 것도 아니고... 아름다움(문학성)이란 게 원래 그런 건데
난 니가 핀 논증의 부당함을 말하는 거임 너가 대중성과 문학성의 일치를 부정하길래 그렇다면 니 논리대로 대중성은 없고 문학성만 있는 사례를 들면 저 상황말고는 안나옴
뭐 극단적인 예시를 들라면 들 수 있지... 허먼 멜빌의 모험 소설들은 대중적으로 흥했지만 모비딕을 비롯한 그의 이후 걸작들은 철저하게 외면 받았으나 지금 와서는 아예 그게 역전이 됐음..
그럼 그건 모비딕의 가치가 변한 거라고 보면 되지 가치가 만고불변하는건 아니잖아
적어도 멜빌 본인은 후대인들이 느낀 걸 느꼈겠지
대표적인 착각
착각은 이럴 때 쓰는 단어가 아님
아냐 걱정마 맞음
근데 데카메론같이 세속적이고 적나라한 얘기를 깐 당대평론가들이 호평한 당대의 또다른 작품들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데카메론보단 윗급으로 취급받지 않음? 새로운 비전제시가 아닌 이상 오락성에 그치는 작품들은 여전히 후대에도 그 수준의 명성을 가질것 같음
가치라고 하기보다는 높은 평가를 받는다고 쓸걸 그랬네 ㅇㅇ 애들이 내말을 이해를 못해 ㅠ
감상자로부터 나온다고 할 수 있겠지만 그게 대중성과 문학성의 일치를 얘기하는 것은 아님..
문학성이라는 헛된 걸 좇기보다는 그래도 간접적으로 느낄수 있는 대중성이 차선의 가치 아닐까
그거는 스스로 무언가를 느낄 줄 몰라 군중에 의지할 때나 할 수 있는 소리인듯..
단지 대중성을 추구한다고 의존한다고 말할 수는 없지. 지구인 대부분이 공산주의를 못 느껴서 자본주의를 택한 건 아니잖아?
헛됐다고 말한 것에 대해 지적한 건데
문학성이라는 게 헛된 것이라는 건 문학성이라는 단어 자체에 아무런 외연이 없어서임. 만약 문학성이라는게 실제로 존재한다쳐도 그것을 감상자의 역할 없이 어떻게 설명할 것이며 그것의 질은 어떻게 구분할 지 감도 안잡힘… 결국 헛된 것이다
자기가 감상자가 되면 그냥 딱 느끼면 되는 건데 뭘 구차하게 밖에서 얻으려 함...
오직 나만이 느끼는 가치를 문학성이라고 할 수는 없지
나만 느끼는 게 아니던데
너만 느낀게 아니면 그게 곧 대중성을 충족한거 아님? 뭘 말하고 싶어하는지 모르겠음.. 논리가 빈약함
절대다수가 느낀다는 얘긴 안 했음
난 대중성이 절대다수라고 안했음.. 그러니까 넌 최소 2명이상 n명이하의 사람이 어떠한 동질적인 가치를 느끼면 그것이 대중성은 아니면서 동시에 문학성을 충족한거라는 이상한 이야기를 하는 셈임
무슨 수학 계산도 아니고 그런 식으로 정의를 때리고 있음.. 속되게 예를 들어서 너 예쁜 여자 보면 그 아름다움을 정의하고 증명해야 됨? 걍 네가 느끼잖음. 뭐 투표를 해가지고 예쁘다 안 예쁘다 정할 것도 아니고... 아름다움(문학성)이란 게 원래 그런 건데
난 니가 핀 논증의 부당함을 말하는 거임 너가 대중성과 문학성의 일치를 부정하길래 그렇다면 니 논리대로 대중성은 없고 문학성만 있는 사례를 들면 저 상황말고는 안나옴
뭐 극단적인 예시를 들라면 들 수 있지... 허먼 멜빌의 모험 소설들은 대중적으로 흥했지만 모비딕을 비롯한 그의 이후 걸작들은 철저하게 외면 받았으나 지금 와서는 아예 그게 역전이 됐음..
그럼 그건 모비딕의 가치가 변한 거라고 보면 되지 가치가 만고불변하는건 아니잖아
적어도 멜빌 본인은 후대인들이 느낀 걸 느꼈겠지
대표적인 착각
착각은 이럴 때 쓰는 단어가 아님
아냐 걱정마 맞음
근데 데카메론같이 세속적이고 적나라한 얘기를 깐 당대평론가들이 호평한 당대의 또다른 작품들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데카메론보단 윗급으로 취급받지 않음? 새로운 비전제시가 아닌 이상 오락성에 그치는 작품들은 여전히 후대에도 그 수준의 명성을 가질것 같음
가치라고 하기보다는 높은 평가를 받는다고 쓸걸 그랬네 ㅇㅇ 애들이 내말을 이해를 못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