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내용 자체는 이해가 가는데 거기서 작가가 뭘 말하고 싶은 건지 잘 모르겠음
1수기 까지는 나름 공감도 되고 재밌게 읽었음 요조가 떠는 익살이라는 행위가 남일 같지 않아서 공감이 되기도 했고
다만 2,3 수기는 도저히 모르겠음 내가 요조처럼 여자가 꼬이지 않아서 인지 술과 약에 찌들며 살아가는 우울한 삶을 살지 않아서 인지
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자기 말이나 의견이 있으면 좀 말해주삼
책 내용 자체는 이해가 가는데 거기서 작가가 뭘 말하고 싶은 건지 잘 모르겠음
1수기 까지는 나름 공감도 되고 재밌게 읽었음 요조가 떠는 익살이라는 행위가 남일 같지 않아서 공감이 되기도 했고
다만 2,3 수기는 도저히 모르겠음 내가 요조처럼 여자가 꼬이지 않아서 인지 술과 약에 찌들며 살아가는 우울한 삶을 살지 않아서 인지
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자기 말이나 의견이 있으면 좀 말해주삼
10년뒤에 다시읽어봐
공감 안 돼야 좋은 거임
그 맑은 마음을 오래 간직하시길 바라요
머리로 읽는 책이 아니라 마음으로 읽는 책임. 찐따히키아싸들이 읽으면 그냥 눈물 바로 흘러버림
근데 찐따히키아싸는 여자가 안꼬이는데 요조가 그래도 100배는 더 좋은 상황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