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작품의 주인공은 스티븐 디덜러스야.나중에 율리시스에도 나오니 이책을 아는게 좋아.
이작품은 크게 나누면 이래.
유년-타락-신앙-예술
스티븐은 처음엔 선생님한테도 자신의 정당함을 드러내지 못하고 순수한 아이였지.그리고 창녀촌에서 순결을 잃으며 타락하지.그리고 회개하며 열심히 공부하는 줄 알았고 평범한 신부가 되는 줄 알았으나..어림도 없지.바로 예술가
스티븐은 예술가가 되기를 결심해.그리고 이런말을 하지.
이 나라에서는 한 사람의 영혼이 탄생할 때 그물이 그것을 뒤집어 씌워 날지 못하게 하지.
그래서 스티븐은 어머니의 만류에도 나라를 떠나려고 해(율리시스 떡밥)
내가 믿지 않게 된 것은 그것이 나의 가정이든 나의 조국이든 나의 교회든, 결코 섬기지 않겠어, 그리고 나는 어떤 삶이나 예술 양식을 빌려 내 자신을 가능한 한 자유로이, 가능한 한 완전하게, 표현하고자 노력할 것이며, 내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내가 스스로에게 허용할 수 있는 무기인 침묵, 유배(流配) 및 간계를 이용하도록 하겠어.
우리의 스티븐은 놀랍게도 율리시스에서 그 결심이 처참히 깨지고 맙니다.
만약 한다면 율리시스에서 계속
이번건 조금 많이 못썼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