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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3명의 인물들이 각자 다른 상황에서 동시에 얘기하는게 아주 흥미롭네



근데 이런 부류의 연출은 영화에서 나올듯법한 연출인데 책이 1930년대에 쓰여졌으니 그 점도 참 재밌고 말이야



그리고 멋진 신세계 이거 영화화 되어 있지? 어렴풋이 영화 줄거리를 본거 같음 ㅋㅋ 가타카랑 줄거리가 닮아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