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일문학에서 ~쨩 호칭은 언제부터 쓰였을까?

만화를 보면서도
생각보다 ~쨩 호칭을 안쓴다는걸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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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여자들끼리도 안씁니다.

그럼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쓰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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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 화자를 내세우는 펭귄 하이웨이에서도 쨩 표현은 쓰이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희망, 라노벨로 가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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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습니다. 키르키르 쨩.

하지만 키르키르 쨩은 사람이 아니라 키메라입니다.
그럼 인간 외 동물 같은거에 쨩을 붙이는걸까?

그것도 아닌거 같은게 애니 볼때 분명 사람끼리 ~쨩이라고 부르는걸 기억합니다. 마도카 쨩! 같은.


도대체 이 ~쨩 호칭은 언제부터 쓰였을까요?
아니, 그보다 문학에서 쓰이긴하는걸까요?

근대 일문학을 그다지 읽어본게 없어서
제가 직접 추적해볼 수가 없었습니다.

일단 제가 가진 가장 오래된 일문학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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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지만 여기서도 ~쨩 표현은 나오지 않습니다.

일문학 고수분들 계시다면 떠올려주십시오.
~쨩 표현이 쓰인 가장 오래된 작품이 무엇이었는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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