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국내소설 베스트셀러들 읽으면 짜증날 정도던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정도 수준의 책만 되도 딱히 수준을 운운하진 않는다는건가? 독갤러들은 그래도 책을 보는 유저들이니까 감이 있을텐데 책 잘 안 읽는 사람들이 보면 그런 수준은 크게 상관 없는건가 - dc official App
미감은 최고의 것으로만 길러진다고 괴테 센세께서 말씀하셨다
I can fly the sky (워!) never gonna stay (워!) 내가 지쳐 쓰.러.질 때까진 어떤 이유도 (워!) 어떤 변명도 (워!) 지금 내겐 용.기.가 필요해 다시 시작해... Ah-ah-ah-ah-ah....
수준이 높고 낮다고 말하기에는 제가 평가할 수준이 아니라 좀 그렇고, 글이 좀 가벼운 느낌인 작품들은 있는거같아요. 주제의 경중을 떠나서 글이 가벼운 작품이라고 해야하나?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진중문고로 있을 때 읽어봤는데 좀 그런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