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원초적 성욕은 


어찌 할 수가 없구나 


독서를 통해서 아주 충만한 충만감을 느끼는데


그냥 번화가에서 이쁜 여자 볼 때 느끼는 그 원초적 감정 .. 


거기서 나오는 괴리감이 여전히 있다


그래서 불교책은 공감이 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