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보다 지적 수준이 낮은 사람들을 교화시킨다는 목적이 너무 느껴짐
원래의 화려하고 세련된 냉소적 문체는 어디로 가고 담백하고 쉬운 어조로 마치 목사님의 설교와 같은 이야기를 함.
그래도 이야기 자체는 잘 썼는데 그 의도가 너무 느껴지다보니 좀 거부감이 든다
원래의 화려하고 세련된 냉소적 문체는 어디로 가고 담백하고 쉬운 어조로 마치 목사님의 설교와 같은 이야기를 함.
그래도 이야기 자체는 잘 썼는데 그 의도가 너무 느껴지다보니 좀 거부감이 든다
에초에 그런 의도로 쓴거임ㅋㅋ. 미적 측면은 거의 배제하고 쓴거여서 그거 감안하고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