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쪽에서 보면 공중에 둥그렇게 생긴  요상한 건물이 있는데
여기가 뭔가 했는데 오늘 들어가보니 카페 겸 도서관이군요.
책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름있고
좌석도 많고 책보고 노트북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전망도 한강이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