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 창 소설 중에선 위의 두 개랑 일흔 두 글자가 제일 재밌었는데 신학을 바탕으로 설계한 세계관을 sf적으로 표현한 게 되게 취향이었음 혹시 비슷한 소설 있으면 추천 좀 - dc official App
<별>-아서 C. 클라크 <인간의 혈류 속에 뱀이 존재하는가에 관한 세 번의 청문회>-제임스 앨런 가드너 <십자가와 용의 길>-조지 R. R. 마틴. 위 3개는 단편집 <갈릴레오의 아이들>에 수록돼있음. <아서 도브의 『논 세르위암』>, <스물 한 번째 여행>-스타니스와프 렘. 단편집 <스타니스와프 렘>에 수록돼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