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동양이면서 비서양인 지역이 엄청 많은데
이런데는 무시하고 중동 인도 언급도 드물고
동양 특히 동북아 한중일을 서양과
일대일 비교하는 급으로 올려치기함
일종의 동아시아우월주의가 깔린건데
의외로 동북아 이외지역서는
동양 서양 구도를 이렇게 안봄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 책은 온통 중동 인도 얘기
이런데는 무시하고 중동 인도 언급도 드물고
동양 특히 동북아 한중일을 서양과
일대일 비교하는 급으로 올려치기함
일종의 동아시아우월주의가 깔린건데
의외로 동북아 이외지역서는
동양 서양 구도를 이렇게 안봄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 책은 온통 중동 인도 얘기
일리있는 지적. 유교권 문화가 관계중심적인듯
팬시/어글리 아시안처럼 서양에서도 아시아는 보통 한중일로 인식되는게 맞음. 오히려 아시아의 본류인 아나톨리아나 이슬람 세계는 그냥 미들이스트로 퉁쳐지고.
우린 사실 본래 아시아가 아니지. 서구인이 처음 명명한 아시아는 아나톨리아, 현재의 터키였으니까. 중세엔 이슬람 세력이었고, 일본이나 중국처럼 극동이 부상하면서부터는 아시아의 대표가 지금처럼 갈음되었음. 아시아는 고정적 의미가 아니라 유럽 문명과는 문화적 근원이 다른 동녘을 가리킬 뿐. 지금은 단지 극동의 국력과 영향력이 강하기 때문에 아시아의 표상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