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 있을까나요?

엘런 식수 책을 읽어지봐야 하나...

지금은 문학이 끝없이 반복을 한다라는 것만 잡을거 같은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문학에서 이룬 하나의 맥락은 사라지지 않고 후대에 계승된다거나 어찌저찌해서 반복된다 라는 걸로 읽었거든요. 그래서 -440 +2013이기도 하고. 근데 59는 그래서 왜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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