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nj6YamxIv4o시작도 끝도 없는 중얼거림이라는 테마에 잘 어울리는 듯 근데 둘 다 별개로 너무 좋은 작품이라 이거 들으면서 베케트 읽은 적이 없다는 게 문제
메르쯔보우는 포락갤로
노래가 쓸데없이 흥겨워서 틀린거같네요~
사실 원래 추천하려던 건 이거였음
https://youtu.be/Nxh4cVuokWE
와 베케트랑 진짜 안 맞을거 같네...
볼륨좀 작으니까 높여서 들어라
시발려나
메르츠보우는 이제 밈이 된 거 같아. 좀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