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마담보바리(혹은 감정수업) 읽어 보셨나요?"

"혹시 안나카레니나(혹은 전쟁과평화) 읽어 보셨나요?"

"혹시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혹은 죄와벌) 읽어 보셨나요?"


더 물어보고 싶지만, 최대한 줄였음.

이 작품들 안읽은 사람이랑은 친구까지가 한계임.

연애나 결혼은 좀.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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