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년 전에 동서문화사 몽테뉴의 수상록을
15000원 주고 사서 최근에 알라딘에 중고로 7000원에
팔았다.
중고가는 수요이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수요가 많은
책은 높은 가격에 형성되고
아무리 비싸게 주고 샀더라도 수요가 없으면
5000원 이하로 형성됨
3만원 이상 준 책은 4000원 받고 팔고
15000원 준 책은 7000원 주고 파는 게
중고책이다
비슷한 가격의 보카바이블도 노란책은 1만 받는데
파란색은 천원밖에 못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