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만 읽었는데 ㅋㅋㅋㅋ아아 이것이 결말이 정해진 비극 (마지막에 패배하는 주인공) ...? 독립출판이 아니라 4주만에 책 한권 뚝딱 코스였나??ㅋㅋㅋㅋ나무야 미안하다!!앙망문 후원 "해줘"
작년 국도전 가 보니까 독립출판사 부스 엄청 많았음. 근데 문제는 책들이 fancy 원툴이 대부분이라 건질 게 별로 없었다는 거. 아마 올해도 비슷하겠지 별로 기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