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민음사(김화영)vs열린책들(김예령)vs시공사(최수철)페스트민음사(김화영)vs열린책들(최윤주)vs문학동네(유효식)추천받는 건 요 정도인 거 같던데 골고루 읽어본 사람 있음?그리고 민음사랑 책세상이랑 아에 똑같냐
이방인은 반니, 페스트는 더클래식. 번역자 이름값에 얽매일 필요없음. 그런 게 틀딱 사고방식임.
다른 책들 더클래식 번역은 욕만 먹던데 페스트는 좋은가보네? 아무튼 참고하겠음 땡큐
두 번 물어봐소 미안한데 혹시 시지프 신화 번역도 추천해줄 수 있냐
더 클래식은 레미제라블 번역이 압권임. 책 나름인데 더 클래식 상당수가 도대체 누가 번역을 했는지 알 수도 없게 되어 있어서 까이는 거지 번역이 안좋아서 까이는 게 아님.
누가 더클래식 레미제라블이 동서 번역이릉 똑같다던데. 문장부호까지 일치한다고
나중에 레미제라블 읽을 때 더 클래식으로 봐야겠다 ㄱㅅㄱㅅ
제가 시공사 최수철 판본으로 봤는데 걸리는데 없고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