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무아무아는 어떤 천체물리학 전문가도 정상적으로 납득할 수 있는 규명을 해내지 못한 천체임
너무 수상해서 후발 탐사선으로 뒤늦게라도 추적해서 보내자는 프로젝트도 물밑에서 연구하고 있을 지경


1. 자체 가속/궤도 수정 : 일단 여기서부터 존나게 말이 안됨.. 인류가 태양계 내와 같이 천문학 규모에서 눈꼽만한 사이즈 내에서의 물체들의 궤도를 분석한 역사로 자체적으로 궤도를 변경하거나 가속한 자연물은 도저히 본적도 상상한 적도 없고 듣도 보도 못한 이야기임(오무아무아는 해냄)
이렇게 작은 사이즈에서는 기존의 물체들은 전부 궤도 분석에 오차가 거의 없음 계산이 실제와 완벽히 맞음

2. 기타 이상한 점들 :

1) 사이즈에 비해 빛의 반사도가 너무 높음 : 처음에 크기가 200미터밖에 안되는 지 몰랐을 정도로 말이 안되는 계산해보니 전체 외관이 금속 재질이어야 하는 수준의 반사도
2) 종횡비가 너무 이상함 : 자연 물체에서 거의 볼 수가 없는 비율의 딜도 같은 형태
3) 자체 회전하는 형태 : 마치 인공중력을 만들려는 것처럼.. 내부 거주자에게 중력을 만들어주는 것


일단 팩트 자체는 지금까지 모든 천문학 연구진 천체물리학자들이 어거지로 이 오무아무아의 모든 특성을 자연 물체의 형태로 설명하려고 했는데 전부 fail 반박당함 말이 되는 설명을 해낸 게 하나도 없고 다 실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