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12가지 법칙이 의미와 지도보다 더 빨리 출시되서 다들 체감을 잘 못하는거 같던데
의미의 지도 이후에 나온 책들은 그냥 했던말 재탕반복임
ㅇㅇ애당초 욕먹는 것도 대안우파코인타서 욕먹는거지 심리학 쪽은 피터슨 따라갈 사람 몇 없음
목차 봤는데 심리학도 아니고 철학도 아니고 정신분석학도 아니고 그렇다고 뇌과학도 아니고 뭐지
목차랑 책소개만 보면 채사장의 열한계단 급인데
목차로 책의 종류를 한정지으려고 하는 것 자체가 책을 일원화시켜서 낭독하려는 편협한 사고이자 다양성 추구를 무시하는 절약적 행위임.
ㄹㅇ - dc App
ㅇㅇ애당초 욕먹는 것도 대안우파코인타서 욕먹는거지 심리학 쪽은 피터슨 따라갈 사람 몇 없음
목차 봤는데 심리학도 아니고 철학도 아니고 정신분석학도 아니고 그렇다고 뇌과학도 아니고 뭐지
목차랑 책소개만 보면 채사장의 열한계단 급인데
목차로 책의 종류를 한정지으려고 하는 것 자체가 책을 일원화시켜서 낭독하려는 편협한 사고이자 다양성 추구를 무시하는 절약적 행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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