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감상글을 그래도 나름 열심히 적어서 등록을 누르고 나가기를 했는데 등록이 안됐었나봐요 ㅠㅠㅠㅠㅠ 저장했었다 싶어서 불러오니 처음 두문장만 남아있네요.. 오늘은 시간이 없으니 내일 다시 써서 올려야겠어요.... 그리고 오늘 밤에는 청부살인자의 청모라는 책을 보려고하는데 재밌을까요!?? 이 작품도 백년의고독처럼 콜롬비아 역사와 관계가 있다는것 같은데 몰라도 재밌게 볼수있을거라 믿고 봐야겠어요
<청부 살인자의 성모>는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닌듯. 많은 남미문학이 그렇듯 비참한 현실을 자극적으로 묘사하니까 취향에 따라선 작품성과 별개로 읽기 버거울 수도 있다고 생각해.
으음 한번 읽어봤는데 뭔가 확 꽃히는 느낌은 없었지만 분량이 적으니까 빠르게 읽어보려구요
좋은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올려줘!
시간이 그다지 없네요..주말쯤에 다시 써볼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