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읽는데
케이(여자임)가 '본인'이랑 말쓰니까 남친격인 애가 '본인'이란 말 쓰지말라고 지랄하는데 원문은 대체 뭐라고 나와있었을까요 일본어는 야동에서 들은 거 밖에 없어서 잘 몰라서요
동영상으로 찍고 개 ㅈ 버러@지같이 찍은거는 지금 몸이 불편해서 양해 좀 해주세요:)
케이(여자임)가 '본인'이랑 말쓰니까 남친격인 애가 '본인'이란 말 쓰지말라고 지랄하는데 원문은 대체 뭐라고 나와있었을까요 일본어는 야동에서 들은 거 밖에 없어서 잘 몰라서요
동영상으로 찍고 개 ㅈ 버러@지같이 찍은거는 지금 몸이 불편해서 양해 좀 해주세요:)
이건 원문이 필요함. 일어는 화자의 성별에 따라 일인칭 표현이 달라지는데 그것 때문일 수도 있음. 예를 들자면 僕나 俺라는 일인칭 표현은 남성어인데 이걸 여자가 썼을 수도 있고 암튼 그럼. 근데 이걸 국어로 옮길 때 대응되는 어휘가 없어서 '본인'이라고 옮겨놨을 수도 있을 것 같음.
아마 보꾸라 했을거 같음
일단 나 라는 단어는 와타시가 우리같은 외국인한테 처음 알려주는거임와타시는 보통 여자가 씀 와타시 또는 아타시 이러는 애들도 있남자는 높임말이나 공적인자리에서나 씀보통은 보꾸라고 함좀 거칠거나 이런애들은 오레라고함베지터는 오레를 넘어서 오레사마(나님)이라함
졸라 궁금해서 찾아봄
あたいなんて言うの止めろ! 라네 아따이는 뭔가 검색해봤는데 주로 에도의 하층민이나 꼬마 여자애, 화류계 여자들이 자신을 경박하게 지칭할때 사용하였으며, 근래에 들어서는 80년대에 소위 '양키' 또는 '스케반'이라 불리는 불량 여고생들이 주로 사용했다. 남자들로 보자면 오레와 비슷한 경우. 꾸러기 수비대(십이전지 폭렬 에토레인저)의 타르트(키키)의 일본판 1인칭도 '아타이'. 라고함 덕분에 하나 배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