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공부 너무 재밌는데
문체가 오염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음.
나도 모르게 2, 3줄로 된 문장을 구사하고 ㄷㄷ
그러다가 <혼불>같은 작품 읽으면 아 문장, 단어가 정말 아름답다
독일 철학자들은 3줄 이상 금지령 해야함
책의 판본을 넓히면 세줄에서 두줄로 변하지 않을까
문체가 오염 된다는 것은 문체 자체가 문제가 된다는 뜻이 아니다. 문체가 어쩌고 저쩌고~
독일 철학자들은 3줄 이상 금지령 해야함
책의 판본을 넓히면 세줄에서 두줄로 변하지 않을까
문체가 오염 된다는 것은 문체 자체가 문제가 된다는 뜻이 아니다. 문체가 어쩌고 저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