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슬링은 그냥 새총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하플링은 디앤디라는 게임룰에 나오는 종족인데 호빗인데 걍 돈 안내려고 이름 바꾼거임.

그런데 그 게임룰에서 얘네는 대체로 새총들고 다니는 느낌으로 묘사가 되고 이 게임룰에 영향을 받은 많은 매체들에서도 그렇게 묘사됨. 그런데

소설 호빗에서 빌보가 돌팔매질 오지게 잘해대는 묘사가 있네. 그런 모습이 여기에서 파생된 건가??

완전 뜻밖에 고정관념의 원형을 발견한 느낌이라 싱기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