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세거 개꿀잼으로 읽었는대 이건 좀 구조가 복잡하긴 한데 엄청 빼어난 느낌은 없네 나쁘진 않은데 엄청 그 존세거 읽었을 때의 뒤통수 후리는 기분을 기대했는데 그건 아숩다. 희곡의 한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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