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감정이 북받치는 드라마나 책 등을 보면 그 감정에서 헤어나올 수가 없어서 심하면 며칠동안 우울해지거나 그게 아니더라도 일상생활에서 자꾸 그 감정이 떠오르고 영향을 끼쳐..
과몰입이 문제일 수도 있고 내가 자극적인 우울함? 에 내성이 없는걸 수도 있지
그런데 이런 현상이 계속되다보니 내가 무의식적으로 내 감정을 요동칠 낌새가 있는 작품을 피하게 되는거같아
더 심해지면 우울함을 줄 수 있는건 뭐든 피하게 될 것 같아서 어떻게든 이 습관을 고치고싶은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
1. 잠 7~8시간 자기 2. 혈당 스파이크 일어나지 않게 식습관 조절하기 3. 낮에 햇빛 30분 쬐기 4. 일주일 중 최소 이틀 땀 흘리거나 숨 차는 운동 // 1~4는 우울증, 제2형 당뇨병을 비롯 온갖 병을 예방하는 습관임. 5. 다 지켜도 별 소용이 없다면 자극적인 우울함에 대항할 수 있는 준거틀 마련-비평을 찾아보거나 관련 비문학 찾아 읽기(근본적인 성격 자체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왜 나는 항상 욱하는 걸까', '성격의 탄생', 마음챙김 관련 서적-'크레이빙 마인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