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지금의 작가들이 내놓은 결론이 독자들에게 당사자성을 제공해야하기에 윤리적이고 소수자적이며 여성적인 단편을 장편대신 써내려야한다는건 소설의 많은 가능성을 닫아버리고 자기네들끼리 빙글빙글 돌아가기만한다는건데 이게 작가가 가져야할 태도가 맞는건가 의구심이 든다
"올해는 다르다"
자폐증이지. 한국(페미 퀴어 소수자)문학은 스스로 시한부 선고를 내린듯.
새삼스럽네여
덴마 보고 한국에도 이런 작품이 있구나 했는데 - dc App
망한건 네 애미고 ㅂㅅ련아 지금 작가들이 네보다 나음 - dc App
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작버튼 눌렸나보네
바꿀 사람이 언젠가는 나올거임